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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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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lin : 2008년 Jockey Club Gold Cup 우승 말굽

컬린(Curlin)이 커리어 마지막 승리를 거둔 2008년 조키 클럽 골드컵에서 신었던 편자다. 폭우가 쏟아진 뒤 늪처럼 변한 주로에서 치러진 2008년 9월 27일 경주였고, 컬린은 이 대회를 두 해 연속 제패했다. 편자를 갈아낸 직후 컬린의 관리인이 이 편자를 챙겼다. 컬린은 두바이 월드컵, 브리더스컵 클래식, 프리크네스 스테이크스, 스티븐 포스터 스테이크스, 우드워드 스테이크스, 그리고 두 차례의 조키 클럽 골드컵을 포함해 Grade I 경주 일곱 개를 이겼다. 2007년과 2008년 두 해 연속 American Horse of the Year 에 선정되며 Eclipse Award 역사에서 연속 수상을 기록한 다섯 번째 말이 됐고, 2008년에는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통산 상금 1,050만 달러로 북미 역대 최다 상금 기록을 9년 동안 지켰으며, 이 기록은 상금 규모가 크게 오른 뒤에야 깨졌다. 2008년 말 경주에서 물러난 컬린은 2009년부터 켄터키주 버세일스의 레인스 엔드에서 종마로 섰고, 교배료는 15만 달러였다. 여러 챔피언을 배출한 종마로 자리 잡았고, 팰리스 맬리스와 이그재저레이터, 굿 매직이 그 자손에 속한다. 편자와 함께 손질 중 잘라낸 컬린의 꼬리털 한 묶음이 남아 있다.

분야
스포츠승마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url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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