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 〈디 오더〉 : 영화 포스터 2점
2005년 라이온스게이트 공포영화 〈디센트〉의 서브웨이판이다. 함께 묶인 비닐 배너는 히스 레저(Heath Ledger)가 주연한 2003년작 〈The Order〉의 버스 광고용이다. 〈디센트〉는 닐 마셜(Neil Marshall)이 쓰고 감독한 영국 공포영화로, 쇼나 맥도널드(Shauna Macdonald)와 내털리 멘도자(Natalie Mendoza)가 동굴에 갇히는 인물들을 연기했다. 동굴 세트는 사이먼 볼스(Simon Bowles)가 디자인하고 로드 배스(Rod Vass)의 아모딜로가 모두 21개를 만들었다. 이 영화의 홍보 캠페인은 2005년 7월 런던 폭탄 테러로 중단됐고, 광고 문구에서 'terror'라는 단어가 빠졌다. 〈The Order〉는 브라이언 헬겔런드(Brian Helgeland)가 쓰고 감독해 2003년 9월 5일 20세기 폭스를 통해 개봉했다. 2000년대 영화 포스터는 삽화 대신 배우의 인쇄 사진을 앞세웠고, 스튜디오는 국내와 해외 시장에 따라 크기와 내용이 다른 여러 종을 함께 찍었다.
- 분야
- 영화호러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Brian HelgelandHeath LedgerNeil MarshallShauna MacdonaldNatalie MendozaSimon BowlesRod Vass
- 작품
- 디센트디 오더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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