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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아포칼립스 : 2004년 1시트 3점

2004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아포칼립스〉의 개봉 전 홍보용 어드밴스 1시트로, 스타일 두 종 3점이다. 2002년 〈레지던트 이블〉의 속편이며, 비디오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액션 호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폴 W. S. 앤더슨(Paul W. S. Anderson)이 각본을 쓰고 알렉산더 위트(Alexander Witt)가 연출해 장편 데뷔작으로 삼았으며, 밀라 요보비치(Milla Jovovich)가 앨리스 역을 다시 연기했다. 2004년 9월 10일 미국에서 개봉해 첫 주말 2,300만 달러 이상을 벌었고, 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멕시코에서는 1위로 출발했다. 제작비 4,500만 달러로 전 세계 1억 2,939만 4,835달러를 거뒀지만, 평가는 로튼 토마토 18퍼센트(비평가 130명), 메타크리틱 36점에 머물렀다. 스크린 젬스는 개봉 홍보를 위해 영화의 배경 도시 지역지를 가정한 가짜 신문 래쿤 시티 타임스를 제작했다. 어드밴스판은 본편 포스터보다 먼저 극장에 걸려 개봉을 예고하는 인쇄물로,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가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게 된 흐름 위에 놓여 있다.

분야
영화호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Paul W. S. AndersonAlexander WittMilla Jovovich
작품
레지던트 이블: 아포칼립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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