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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ge : 1938년 스웨덴 1시트

1938년 프랑스 드라마 〈Orage〉의 스웨덴 개봉용 1시트다. 스웨덴에서는 유로파 필름이 배급하면서 제목을 〈Du Skall Icke Hava Lust...〉로 바꿔 걸었고, 도안도 현지 삽화가 에리크 로만(Eric Rohman)에게 따로 맡겼다. 마르크 알레그레(Marc Allégret)가 연출하고 샤를 부아예(Charles Boyer)와 미셸 모르강(Michèle Morgan)이 주연을 맡았으며, 리제트 랑뱅(Lisette Lanvin)과 잔 로리(Jane Loury)가 함께 출연했다. 193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에 기대는 쪽이 일반적이었다. 1920년대를 지나며 도안은 단색 바탕 위에 단순하고 선명한 선으로 정리되는 방향으로 옮겨갔다. 배급사가 나라마다 제목과 그림을 새로 만들었기 때문에 같은 영화라도 개봉국에 따라 포스터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남았다. 이 영화가 나온 1930년대 후반의 유럽은 대공황의 여파와 파시즘의 부상 한가운데 있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Charles BoyerEric RohmanLisette LanvinJane Loury
작품
Orag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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