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hagrin et la Pitié : 1971년 프랑스 그랑드판
1969년 다큐멘터리 〈슬픔과 연민〉이 1971년 프랑스에서 처음 상영될 때 쓰인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다. 마르셀 오퓔스(Marcel Ophuls)가 연출한 이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비시 정부와 나치 독일의 협력을 다뤘다. 1969년 독일에서 세계 초연했으나 프랑스 관객이 볼 수 있게 된 것은 2년 뒤였다. 조르주 비도(Georges Bidault), 에마뉘엘 다스티에 드 라 비주리(Emmanuel d'Astier de la Vigerie) 등 정치·저항 인사들의 증언과 샤를 드골(Charles de Gaulle)의 영상 자료가 함께 엮였고, 다니엘 다리외(Danielle Darrieux)와 쥐니 아스토르(Junie Astor) 같은 당대 배우들도 등장한다. 모리스 슈발리에(Maurice Chevalier)는 뉴스릴 영상 속에서 전쟁 기간 자신의 행적을 설명했으며, 영화의 음악도 그가 맡았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에 붙던 세로로 긴 대형 판형으로, 이 포스터는 배급사 네프디퓌지옹이 개봉에 맞춰 인쇄했다. 1980년대 이전의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의존하는 쪽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Maurice ChevalierDanielle DarrieuxMarcel OphulsGeorges BidaultEmmanuel d'Astier de la VigerieCharles de GaulleJunie Astor
- 작품
- 슬픔과 연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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