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le drôle de gosse! : 1935년 스웨덴 1시트
1935년 프랑스 코미디 〈Quelle drôle de gosse!〉의 스웨덴 배급판 1시트다. 스웨덴 개봉 제목은 〈En Vildkatt〉였다. 레오 조아농(Léo Joannon)이 연출했고 알베르 프레장(Albert Préjean)과 다니엘 다리외(Danielle Darrieux)가 주연을 맡았으며, 뤼시앵 바루(Lucien Baroux), 제앙 엘블링(Jeanne Helbling), 장 티시에(Jean Tissier)가 함께 출연했다. 프레장과 다리외는 1942년 조아농의 〈Caprices〉에서 다시 만났다. 도안은 카스테그렌(Castegren)이 그렸다. 1930년대 이전부터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에 기대는 쪽이 일반적이었고, 1920년대를 지나며 도안은 단색 배경 위에 선을 단순하고 역동적으로 정리하는 방향으로 옮겨갔다. 대공황이 세계를 덮치고 유럽에서 파시즘이 부상하던 시기에도 각국 배급사는 자국어 제목을 새로 붙이고 현지 화가에게 도안을 맡겨 포스터를 따로 찍었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Danielle DarrieuxJeanne HelblingLucien BarouxJean TissierCastegren
- 작품
- Quelle drôle de goss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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