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George O'Brien, Estelle Taylor, Jean Harlow 외 7명 : 〈Honor Bound〉 글래스 슬라이드

1928년 폭스 필름이 내놓은 무성 드라마 〈Honor Bound〉를 알리던 극장용 유리 슬라이드다. 본영화가 시작되기 전 스크린에 비춰 다음 상영작을 관객에게 소개하는 물건이었다. 〈Honor Bound〉는 앨프리드 E. 그린(Alfred E. Green)이 감독했고 조지 오브라이언(George O'Brien), 에스텔 테일러(Estelle Taylor), 레일라 하이엄스(Leila Hyams)가 주연했다. 진 할로우(Jean Harlow)는 이 영화에서 하루 7달러를 받는 엑스트라로 처음 카메라 앞에 섰고, 이때는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배우였다. 그린은 1889년 7월 11일 캘리포니아 페리스에서 태어나 1960년 9월 4일에 세상을 떠났다. 1920년대 미국에서 영화 제작과 배급, 상영은 주요 국가 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제작 관행과 서사 공식이 대량 생산을 위해 표준화됐다. 이 작품이 나온 1928년은 1927년 〈재즈 싱어〉의 성공 이후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던 시기로, 1930년대 초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음성 영화가 산업 표준이 됐다. 당시 쓰인 질산염 필름은 극도로 불안정해 초기 영화의 상당수가 물리적 부패로 사라졌고, 유리 슬라이드 같은 상영 부속물이 그 시기 극장의 흔적으로 남았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사진
시대
1920년대
인물
George O'BrienJean HarlowAlfred E. GreenEstelle TaylorLeila Hyams
작품
Honor Boun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