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타임〉 외 3점 : 1920년대 포토플레이 북 4권 묶음
1928년 영화 〈Lilac Time〉을 비롯한 네 편의 영화를 소설로 옮긴 그로셋 앤 던랩 포토플레이 판본 네 권이다. 도널드 헨더슨 클라크(Donald Henderson Clarke)가 쓴 〈Lilac Time〉과 함께 유스터스 H. 볼(Eustace H. Ball)의 〈The Legion of the Condemned〉(1928년), F. 매리언 크로퍼드(F. Marion Crawford)의 〈The White Sister〉(1923년), 헨리 맥마흔(Henry MacMahon)의 〈Orphans of the Storm〉(1922년)이 함께 묶였다. 〈Lilac Time〉은 조지 피츠모리스(George Fitzmaurice)가 연출하고 콜린 무어(Colleen Moore)와 게리 쿠퍼(Gary Cooper)가 주연한 전쟁 배경 작품으로, 1928년 8월 3일 뉴욕에서 개봉했다. 유지니 베서러, 버 매킨토시, 캐스린 매과이어도 출연했다. 포토플레이 판본은 개봉하는 영화의 각색을 소설로 풀어 극장 관객에게 함께 팔던 책이었고, 그로셋 앤 던랩은 1920년대에 이 판본을 이어서 냈다. 1920년대 미국에서 영화 제작과 배급, 상영은 주요 국가 산업이 됐고 제작 관행과 서사 공식은 대량 생산에 맞춰 표준화됐다. 수많은 소규모 스튜디오가 대형 스튜디오에 인수되면서 1960년대까지 미국 영화를 지배한 스튜디오 시스템이 이 시기에 자리를 잡았다. 그 사이 1926-1927년 개발된 토키 기술로의 전환이 시작돼 1927년 〈재즈 싱어〉가 나왔고, 〈Lilac Time〉이 극장에 걸린 것은 그 이듬해였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Gary CooperDonald Henderson ClarkeEustace H. BallF. Marion CrawfordHenry MacMahonGeorge FitzmauriceColleen Moore
- 작품
- 라일락 타임Lilac Tim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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