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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bash Avenue : 1950년 1시트 2점

1950년 20세기 폭스가 내놓은 뮤지컬 〈Wabash Avenue〉의 1시트 두 장이다. 스타일 A와 스타일 B로, 같은 영화를 서로 다른 도안으로 찍은 판이다. 연출은 헨리 코스터(Henry Koster)가 맡았고 베티 그레이블(Betty Grable)과 빅터 매튜어(Victor Mature)가 주연으로 나섰다. 필 해리스, 레지널드 가디너, 제임스 바턴, 배리 켈리, 마거릿 해밀턴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1950년대는 1927년 음성영화 도입 이후 1960년대 뉴 할리우드의 등장까지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다. 텔레비전이 퍼지자 영화사들은 관객을 극장으로 돌려세우려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 영화에 기댔고, 1930~1940년대 흥행을 떠받치던 이중 상영 관행은 이 무렵 막을 내렸다. 1시트는 극장 정면과 로비에 걸리던 기본 판형으로, 스튜디오가 배급망을 통해 극장에 내려보내고 상영이 끝나면 거둬들이는 소모품이었다. 접힌 자국과 가장자리 손상은 그렇게 쓰인 흔적이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Betty GrableHenry KosterVictor Mature
작품
Wabash Avenu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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