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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시 애비뉴 외 : 1950년 1시트, 로비카드 3점

1950년 20세기 폭스가 낸 뮤지컬 〈Wabash Avenue〉의 1시트다. 헨리 코스터(Henry Koster)가 감독하고 베티 그레이블(Betty Grable)과 빅터 매튜어(Victor Mature)가 주연했다. 이 영화는 그레이블이 나온 1943년작 〈Coney Island〉를 다시 만든 것으로, 함께 묶인 로비카드 두 장이 각각 그 〈Coney Island〉와 1951년작 〈Meet Me After the Show〉의 것이어서 원작과 리메이크의 홍보물이 한자리에 모였다. 코스터는 1950년 한 해에 폭스에서 그레이블과 〈Wabash Avenue〉, 〈My Blue Heaven〉 두 편을 찍었다. 로비카드는 대개 여덟 장 한 세트의 컬러 인쇄물로 나왔고,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포했다. 극장주는 이것을 로비에 걸어 관객을 끌었고, 인쇄 기술이 나아지면서 줄거리뿐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를 담은 도안에 장식 테두리와 채색 글자가 얹히는 것이 표준이 됐다. 미국에서 1940년부터 1984년까지 영화 포스터 대부분을 인쇄하고 배급한 곳이 이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였고, 이 인쇄물이 나온 1950년대는 텔레비전이 가정에 퍼지며 극장 관객이 줄기 시작한 때였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Betty GrableHenry KosterVictor Mature
작품
Wabash Avenu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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