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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fter the Show 외 2점 : 1943-1951년 영화 포스터 7점

1951년 20세기 폭스가 낸 뮤지컬 코미디 〈Meet Me After the Show〉의 1시트다. 리처드 세일(Richard Sale)이 연출하고 베티 그레이블(Betty Grable)이 주연한 테크니컬러 작품으로, 맥도널드 케리(Macdonald Carey), 로리 캘훈, 에디 앨버트, 프레드 클라크, 아이린 라이언이 함께 출연했다. 세일은 앞서 1950년 〈A Ticket to Tomahawk〉를 비롯해 20세기 폭스에서 여러 편을 만들었고, 이 영화로 그레이블과 다시 작업했다. 묶음에는 1943년 〈Sweet Rosie O'Grady〉와 1946년 〈The Shocking Miss Pilgrim〉의 로비카드가 세 장씩 여섯 장 더 들어 있다. 세 편 모두 20세기 폭스 작품이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 관객이 가까이에서 보도록 만든 홍보물로, 대개 컬러로 인쇄해 여덟 장 한 세트로 발행됐다. 스튜디오 홍보부가 배포하다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맡았고, 이 회사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미국 영화 포스터 대부분의 인쇄와 배급을 담당했다. 1950년대에 들어 텔레비전이 가정에 퍼지면서 극장 관객은 줄기 시작했고, 영화 산업은 시네라마 같은 새 기술로 여기에 맞섰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Betty GrableMacdonald CareyRichard Sale
작품
Meet Me After the Show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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