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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us/César : 1931년 프랑스 포스터 2점

마르셀 파뇰의 마르세유 3부작 가운데 첫 편인 1931년 영화 〈Marius〉와 마지막 편인 1936년 영화 〈César〉의 프랑스 포스터 두 점으로, 프랑스 프티판과 프랑스 무아얀판이 각각 한 점이다. 〈Marius〉는 파뇰이 1929년에 쓴 희곡을 옮긴 작품으로, 알렉산더 코르다(Alexander Korda)가 감독하고 라이무(Raimu), 피에르 프레네(Pierre Fresnay), 오랑 드마지(Orane Demazis)가 출연했으며 파라마운트의 프랑스 자회사가 제작을 맡았다. 3부작은 〈Fanny〉(1932)를 거쳐 파뇰이 직접 쓰고 감독한 〈César〉로 마무리됐다. 세 편 모두 1930년대 남프랑스에 사는 보통 사람들의 삶을 다뤘고, 그때까지 스크린에 오르지 않았던 인물 유형을 한꺼번에 내놓아 세계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무대에서 먼저 호평을 얻은 뒤 영화로 옮겨진 연작이었다. 193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것이 훨씬 흔했고, 1920년대를 지나면서 도안은 단색 배경에 선을 살린 단순한 구성으로 옮겨갔다. 프랑스 배급용 포스터는 크기에 따라 판형이 갈렸으며 프티판과 무아얀판은 그중 작은 쪽에 속한다. 대공황이 전 세계를 덮치고 유럽에서 파시즘이 부상하던 시기의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Pierre FresnayAlexander KordaRaimuOrane Demazis
작품
MariusCésa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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