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is Be Sin & Other Lot : 1949년 하프시트 2점
1949년 로맨스 영화 〈If This Be Sin〉의 하프시트다. 그레고리 라토프(Gregory Ratoff)가 감독하고 머나 로이(Myrna Loy), 로저 리브시(Roger Livesey), 페기 커민스(Peggy Cummins), 리처드 그린(Richard Greene), 엘리자베스 앨런(Elizabeth Allan)이 출연했다. 영국에서는 〈That Dangerous Age〉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제작은 알렉산더 코르다(Alexander Korda)가 맡았다. 1967년 워너 브라더스-세븐 아츠가 내놓은 스릴러 〈어두워질 때까지〉의 하프시트가 함께 묶여 두 점이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등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지배했고, 두 인쇄물은 그 체제의 끝자락과 그 이후를 각각 걸치고 있다. 하프시트는 가로로 긴 판형으로 극장 로비와 매표소 주변에 걸리는 용도였고, 대형 1시트와 달리 관객이 가까이서 보는 자리에 놓였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어서, 흑백으로 촬영된 시기의 작품도 도안만은 색이 짙었다.
- 분야
- 영화로맨스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Myrna LoyRoger LiveseyRichard GreeneGregory RatoffPeggy CumminsAlexander KordaElizabeth Allan
- 작품
- If This Be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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