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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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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Lawrence : 〈아메리칸 허슬〉 로잘린 로젠펠드 역 착용 드레스

2013년 영화 〈아메리칸 허슬〉에서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가 로절린 로젠펠드 역으로 입은 1970년대풍 드레스다. 로절린이 카지노 파티에 참석해, 남편 어빙 로젠펠드와 관계를 이어온 시드니 프로서 역의 에이미 애덤스(Amy Adams)와 맞서는 장면에 나온 옷이다. 〈아메리칸 허슬〉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 이어진 미 연방수사국의 앱스캠 작전을 배경으로 삼은 범죄 코미디다. 로절린은 사기꾼 어빙의 불안정한 아내로, 극의 판을 뒤흔드는 인물이다. 의상은 마이클 윌킨슨(Michael Wilkinson)이 맡았고, 그는 이 작품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 후보에 올랐다. 로렌스는 2010년 〈윈터스 본〉으로 스무 살에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 후보에 올랐고, 〈헝거게임〉 시리즈의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3년 〈실버라이닝스 플레이북〉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를 받았으며, 〈아메리칸 허슬〉의 로절린으로는 이듬해 BAFTA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ress를 수상했다. 이 영화의 의상부는 카터 시대의 옷차림을 화면 전체의 문법으로 삼았다. 거대한 칼라와 크롬옐로 실내, 수영장 파티가 함께 굴러가는 화면 속에서, 배우가 입은 옷은 시대를 알리는 표지이면서 인물의 상태를 드러내는 장치였다. 2010년대 시대극 의상 작업이 고증과 배역 해석을 동시에 떠맡던 방식을 보여주는 자료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ennifer LawrenceAmy AdamsMichael Wilkinson
작품
아메리칸 허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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