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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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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Beckinsale : 〈언더월드〉 셀린 역 착용 가죽 재킷

2003년 영화 〈언더월드〉에서 케이트 베킨세일(Kate Beckinsale)이 셀레네 역으로 착용한 가죽 재킷이다. 〈언더월드〉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립을 축으로 삼은 작품으로, 2003년 9월 19일 스크린 젬스 배급으로 개봉했다. 셀레네는 라이칸을 사냥하는 데스 딜러로, 극 중 의상은 캣슈트와 가죽 코르셋에 이 재킷을 겹쳐 입는 구성이었다. 시리즈는 2016년까지 이어졌고, 이 실루엣은 셀레네라는 인물을 화면에서 식별하게 하는 장치로 반복됐다. 베킨세일은 1993년 케네스 브래너의 〈헛소동〉으로 영화에 데뷔했고, 1998년 〈The Last Days of Disco〉로 미국 무대에 진입해 London Critics' Circle Film Award를 받았다. 2001년 〈진주만〉과 〈세렌디피티〉를 거친 뒤 2003년 〈언더월드〉로 액션 장르의 주연 자리에 섰고, 이후 〈애비에이터〉에 출연했다. 2000년대는 판타지와 장르 프랜차이즈가 박스오피스를 지배한 시기였고, 1990년대에 축적된 컴퓨터 기반 효과가 제작 전반으로 확산되던 때였다. 이런 환경에서 반복 등장하는 주인공의 의상은 속편을 잇는 시각적 기준점 역할을 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ate Beckinsale
작품
언더월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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