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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Adams · Bradley Cooper : 〈아메리칸 허슬〉 의상 8점 묶음

2013년 영화 〈아메리칸 허슬〉에서 에이미 애덤스(Amy Adams)와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가 입은 의상 여덟 점이다. 애덤스가 시드니 프로서 역으로 착용한 이브닝 가운과 힐, 쿠퍼가 리치 디마소 역으로 착용한 수트 재킷과 베스트, 트라우저, 드레스 셔츠가 함께 있고 남성용 드레스 스카프와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가 딸려 있다. 두 사람은 애틀랜틱시티의 호텔 카지노 장면에서 이 차림으로 나온다. 셔츠에는 'Mar: 13'이라 적힌 라벨이 남아 있고, 이 영화의 촬영은 2013년 3월부터 5월까지 보스턴과 매사추세츠 우스터, 뉴욕에서 진행됐다. 애덤스는 사기꾼 시드니 프로서를, 쿠퍼는 그와 얽히는 FBI 요원 리치 디마소를 연기했다. 애덤스는 이 역으로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ress – Motion Picture Comedy or Musical을 받았다. 의상은 마이클 윌킨슨(Michael Wilkinson)이 맡았고, 이 작업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 후보에 올랐다. 애덤스는 1990년대에 디너 극장의 댄서 겸 배우로 출발해 1999년 〈Drop Dead Gorgeous〉로 영화에 데뷔했고, 2005년 〈Junebug〉로 첫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마법에 걸린 사랑〉과 〈컨택트〉를 거치며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들었다. 2010년대 패션은 복고의 부흥과 과거 실루엣에 대한 관심으로 정의됐고, 지난 시대를 화면 위에 다시 세우는 의상 작업도 그 흐름 안에 놓여 있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Bradley CooperAmy AdamsMichael Wilkinson
작품
아메리칸 허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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