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의 꼽추 : 1939년 로비카드 9점
1939년 RKO 영화 〈노트르담의 꼽추〉의 극장 홍보용 로비카드 아홉 장으로, 이 가운데 두 장은 컬러 글로스 인쇄다. 빅토르 위고(Victor Hugo)의 1831년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윌리엄 디털리(William Dieterle)가 감독하고 찰스 로턴(Charles Laughton)이 콰지모도를 맡았다. 에스메랄다를 연기한 모린 오하라(Maureen O'Hara)에게는 미국 영화 데뷔작이었다. 퍼크 웨스트모어(Perc Westmore)가 로튼의 콰지모도 분장을 설계했고, 월터 플렁킷(Walter Plunkett)이 의상을, 밴 네스트 폴글레이스(Van Nest Polglase)가 미술을 담당해 파리 시가지와 노트르담 대성당 세트를 25만 달러를 들여 지었다. 대공황기의 미국에서 영화는 값싼 오락이었고, 모험담과 공포물처럼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이야기가 특히 널리 팔렸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이후에는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고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쓰는 도구였다. 대부분의 스틸과 영화가 흑백이던 시기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Maureen O'HaraWalter PlunkettVictor HugoCharles LaughtonWilliam DieterlePerc WestmoreVan Nest Polglase
- 작품
- 노트르담의 꼽추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