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나는 거지야 : 1938년 재개봉판 로비카드 2점
1933년 뮤지컬 영화 〈Hallelujah, I'm a Bum〉을 1938년 애틀랜틱이 〈The Heart of New York〉으로 제목을 바꿔 재개봉했을 때 쓰인 로비카드 두 장이다. 알 졸슨(Al Jolson)이 주연하고 루이스 마일스톤(Lewis Milestone)이 감독했다. 매지 에번스(Madge Evans), 프랭크 모건(Frank Morgan), 해리 랭던(Harry Langdon), 체스터 콘클린(Chester Conklin)이 함께 나왔고, 작사가 로렌츠 하트(Lorenz Hart)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가 나온 1930년대의 미국은 대공황 한가운데였고, 할리우드 영화는 라디오와 음악, 스포츠와 함께 값싼 오락이자 도피처였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국가스크린서비스가 극장에 배급했다. 영화도 스틸사진도 대개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였고, 그래서 극장 지배인이 관객을 끌어모으는 독자적인 홍보 매체가 됐다. 1920년대부터 포토젤라틴 공정이 자리를 잡으면서 줄거리뿐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은 도안을 고를 수 있게 됐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Harry LangdonFrank MorganLewis MilestoneAl JolsonMadge EvansLorenz HartChester Conklin
- 작품
- The Heart of New YorkHallelujahI'm a Bu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