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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스테의 여행 : 1920년 프랑스 그랑드판

이탈리아 슈퍼 필름의 마치스테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편인 〈Il viaggio di Maciste〉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프랑스에서는 〈Le Voyage de Maciste〉라는 제목으로 걸렸고, 도안은 아르샹보(J. Archanbault)가 그렸다. 마치스테는 마음씨 좋은 괴력의 사나이로, 조반니 파스트로네(Giovanni Pastrone)가 감독한 1914년 무성 흥행작 〈카비리아〉에서 처음 스크린에 등장한 뒤 독립된 시리즈로 이어졌다. 1920년대 시리즈는 바르톨로메오 파가노(Bartolomeo Pagano)가 주연을 맡았고, 두 번째 편은 1921년 루이지 로마노 보르네토(Luigi Romano Borgnetto)의 연출로 개봉했다. 무성영화 시대의 극장에서는 피아니스트나 오르간 연주자가, 대도시에서는 오케스트라가 화면에 맞춰 반주를 붙였다. 1920년대를 지나며 영화 제작의 무게는 단편에서 장편으로 옮겨갔고 관객 규모도 빠르게 늘었다. 사진이 영화 포스터를 채우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이후이며, 그 전까지 극장 앞 대형 지면은 이처럼 삽화의 자리였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10년대
인물
Giovanni PastroneBartolomeo PaganoJ. ArchanbaultLuigi Romano Borgnetto
작품
Il viaggio di Macis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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