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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plin Revue & Limelight : 1959년, 1970년대 벨기에판 포스터 2점

1959년 유나이티드 아티스트가 배급한 〈The Chaplin Revue〉의 벨기에판 포스터와 1952년 영화 〈라임라이트〉의 1970년대 재개봉 벨기에판, 두 점이다. 도안은 레오 쿠페(Leo Kouper)가 그렸다. 〈The Chaplin Revue〉는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이 자신의 무성영화 세 편을 묶어 1959년에 내놓은 편집판으로, 연출은 채플린이 맡았고 에드나 퍼비언스(Edna Purviance), 맥 스웨인(Mack Swain), 시드 채플린(Syd Chaplin)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라임라이트〉 역시 채플린이 각본을 쓰고 제작·감독하고 주연까지 맡은 작품이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기 위해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우던 시기였고, 이 시기 채플린은 무성 시절의 필름을 다시 극장에 걸었다. 같은 무렵 이중 상영 관행이 막을 내리면서 극장 배급의 구조도 함께 바뀌었다. 벨기에판은 벨기에 극장에 걸기 위해 따로 인쇄한 판형으로, 미국판과는 다른 도안이 쓰이는 일이 많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Charlie ChaplinEdna PurvianceLeo KouperMack SwainSyd Chaplin
작품
라임라이트The Chaplin Revu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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