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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마하 외 1점 : 1959-63년 3시트 2점

1959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배급한 〈The Naked Maja〉의 3시트 포스터와 1963년 20세기 폭스 영화 〈Nine Hours to Rama〉의 3시트 포스터, 두 점이다. 〈The Naked Maja〉는 1958년 이탈리아와 미국이 함께 만든 시대극으로, 헨리 코스터(Henry Koster)가 연출하고 에바 가드너(Ava Gardner)와 앤서니 프랜시오사(Anthony Franciosa)가 주연했다. 아메데오 나차리(Amedeo Nazzari), 지노 세르비(Gino Cervi), 레아 파도바니(Lea Padovani) 등 이탈리아 배우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고, 배급사는 이 영화를 로맨스로 내세웠다. 함께 묶인 3시트는 마크 롭슨(Mark Robson)이 연출한 영국·미국 합작 〈Nine Hours to Rama〉의 것으로, 호르스트 부흐홀츠(Horst Buchholz), 다이앤 베이커(Diane Baker), 호세 페러(Jose Ferrer), 로버트 몰리(Robert Morley)가 출연했다. 3시트는 극장 정면과 외벽에 걸던 대형 판형으로, 종이 두 장에 나눠 찍은 뒤 이음선을 맞붙여 사용했다. 두 영화가 나온 시기의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되찾기 위해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웠고, 황금기를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은 이 무렵 막을 내렸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Ava GardnerHenry KosterAnthony FranciosaDiane BakerMark RobsonAmedeo NazzariGino CerviLea PadovaniHorst BuchholzJose FerrerRobert Morley
작품
The Naked MajaNine Hours to Ram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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