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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서브마린 : 1969년 멕시코 로비카드 18점

1968년 애니메이션 영화 〈옐로 서브마린〉의 1969년 멕시코 배급판 로비카드 18장이다. 카드 테두리에는 이 영화의 미술 감독 하인츠 에델만(Heinz Edelmann)이 그린 도안이 실렸다. 연출은 조지 더닝(George Dunning)이 맡고 배급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했다. 비틀즈는 화면에 등장하지 않고 목소리로만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실제 대사는 폴 앤젤리스(Paul Angelis), 존 클라이브(John Clive), 제프 휴스(Geoff Hughes) 등 성우 배우들이 맡았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 부서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내려보낸 홍보물로, 극장 지배인들이 관객을 모으려고 로비에 걸거나 매표소 옆 이젤에 세워 두고 썼다. 본편과 스틸 사진이 흑백이던 시절부터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 구실을 했고, 대개 여덟 장이 한 세트를 이뤘다. 로비카드 제작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에 막을 내렸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George DunningHeinz EdelmannPaul AngelisJohn CliveGeoff Hughes
작품
옐로 서브마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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