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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서부〉 외 1점 : 1962년 재개봉판 1시트 2점, 로비카드 16점

1938년 MGM 오페레타 영화 〈The Girl of the Golden West〉의 1962년 재개봉 홍보 인쇄물 묶음이다. 1시트 2장과 로비카드 8장 세트 두 벌에 같은 1962년 재개봉판 〈Naughty Marietta〉의 1시트와 로비카드 세트가 더해져 모두 18점이다. 주연은 진네트 맥도널드(Jeanette MacDonald)와 넬슨 에디(Nelson Eddy)로, 두 사람은 1930년대와 1940년대 MGM을 대표한 오페레타 듀오였고 여덟 편에서 함께 노래했다. 그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은 것은 〈Naughty Marietta〉(1935), 〈Rose-Marie〉(1936), 〈Maytime〉(1937)이었으며, 이 묶음에는 그 첫 작품의 재개봉판이 함께 들어 있다. 연출을 맡은 로버트 Z. 레너드(Robert Z. Leonard)는 〈Dancing Lady〉(1933)와 〈The Great Ziegfeld〉(1936)를 만든 당대 MGM 음악영화의 중심 감독이었고, 월터 피전(Walter Pidgeon)이 조연으로 이름을 올렸다. 로비카드는 여덟 장을 한 세트로 찍어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던 홍보물이다. 영화 본편과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기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관객이 색으로 작품을 먼저 만나는 매체 노릇을 했다.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이를 배급했고 극장주에게는 상영이 끝나면 반환하거나 폐기하도록 지시했기 때문에 인쇄된 수량에 비해 남아 있는 것은 많지 않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Walter PidgeonRobert Z. LeonardJeanette MacDonaldNelson Eddy
작품
황금의 서부The Girl of the Golden Wes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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