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외 1점 : 2010년대 프랑스 그랑드판 2점
2012년 영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로, 프랑스 배급을 맡은 메트로폴리탄 필름엑스포트가 냈다. 게리 로스(Gary Ross)가 감독했고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가 캣니스 에버딘 역을 맡았다. 권력과 폭력, 미디어 조작, 권위주의를 소재로 삼은 과학소설 디스토피아 액션물로, 2012년 3월 23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시리즈는 2015년까지 네 편이 이어져 2013년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전 세계 8억 6,500만 달러, 2014년 〈헝거게임: 모킹제이〉가 7억 5,540만 달러로 그해 흥행 5위, 2015년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6억 6,140만 달러로 9위를 기록했다. 삽입곡 〈Safe & Sound〉는 Grammy Award for 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를 받았다. 같은 배급사가 낸 2019년 영화 〈람보: 라스트 워〉 프랑스 그랑드판 한 점이 함께 묶였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의 표준 대형 판형으로, 배급사가 각국 시장에 맞춰 따로 제작한 인쇄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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