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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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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선댄스 영화제 : Grand Jury Crystal Award Trophy

2010년 선댄스 영화제 Grand Jury Prize 트로피다. 앞면 안쪽으로 "Rebel"과 "Sundance Film Festival 2010"이라는 글자가 떠 있는 듯 보이도록 만들었다. 트로피 디자인은 해마다 새로 짠다. 선댄스 영화제는 1978년 8월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유타/미국 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1980년 겨울 파크시티로 옮기며 1월 개최로 바꿨고, 1985년 선댄스 연구소 산하로 편성된 뒤 1991년 지금의 이름이 됐다. 해마다 9,000여 편이 접수돼 200편이 상영되고, 5만 명 이상이 이 도시를 찾는다. Grand Jury Prize는 폐막식에서 U.S. Dramatic, U.S. Documentary, World Cinema Dramatic, World Cinema Documentary 네 부문 수상작에 수여된다. 2010년 U.S. Dramatic 부문 Grand Jury Prize는 데브라 그래닉(Debra Granik)이 감독한 〈윈터스 본〉에 돌아갔다. 미주리 시골 오자크의 빈곤한 십대 리 돌리를 연기한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는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Jennifer LawrenceDebra Grani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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