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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외 1점 : 2013-2020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2013년 영화 〈그래비티〉의 개봉 전 홍보용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함께 묶인 한 점은 2020년 영화 〈테넷〉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그래비티〉는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ón)이 연출과 공동각본·공동편집·공동제작을 맡은 우주 조난극으로, 샌드라 불럭(Sandra Bullock)과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가 우주비행사를 연기했고 에드 해리스(Ed Harris)가 함께 출연했다. 의상은 자니 테민(Jany Temime)이 맡아 불록이 입을 우주복을 전면 개방 방식으로 다시 설계했다. 〈테넷〉은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두 작품 모두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했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서 쓰인 대형 세로 판형이고, 개봉에 앞서 내거는 선행 포스터는 본편 정보를 줄이고 제목과 개봉 시점만 앞세워 관심을 모으는 데 쓰였다. 2010년대 초 극장가에서는 3D 상영이 크게 유행했고, 흥행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이끌었다. 같은 시기 전 세계 흥행 상위 50편의 절반을 디즈니 작품이 차지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George ClooneyEd HarrisSandra BullockJany TemimeChristopher Nolan
작품
그래비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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