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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과 로빈 : 1997년 버스 셸터 포스터 2점

1997년 영화 〈배트맨과 로빈〉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 셸터판 포스터 두 점으로, 서로 다른 두 가지 도안이다. 조엘 슈마허(Joel Schumacher)가 연출했고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와 크리스 오도넬(Chris O'Donnell)이 배트맨과 로빈을 맡았다. 아놀드 슈워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가 Mr. Freeze, 우마 서먼(Uma Thurman)이 포이즌 아이비를 연기했다. 워너 브라더스는 이 영화의 마케팅과 홍보에 1억 2,500만 달러를 썼다. 버스 셸터판은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의 정류장 광고판에 걸리는 대형 판형으로, 이런 물량 공세의 한 축이었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에서는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도안의 중심이 됐다. 같은 시기 홈 비디오 시장이 커지면서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의 두 배에 이르는 일이 잦아졌고, 개봉 전 홍보는 극장 흥행 하나만을 겨냥한 것이 아니게 됐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George ClooneyUma ThurmanArnold SchwarzeneggerJoel SchumacherChris O'Donnell
작품
배트맨과 로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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