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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저택 외 : 1959-1990년대 로비카드·원시트 41점

1959년 MGM 영화 〈Green Mansions〉의 타이틀 로비카드와 로비카드 여섯 장을 비롯해, 여러 작품의 극장 홍보 인쇄물 41점을 묶은 것이다. 멜 페러(Mel Ferrer)가 연출한 드라마로,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과 앤서니 퍼킨스(Anthony Perkins)가 주연하고 리 J. 콥(Lee J. Cobb), 하야카와 셋슈(Sessue Hayakawa), 헨리 실바(Henry Silva)가 함께 나왔다. 같이 묶인 것으로는 〈사랑의 기적〉(1990)의 로비카드 여덟 장 세트, 〈Don't Look Now〉(1974)·〈The Day They Robbed the Bank of England〉(1960)·〈Loophole〉(1981)의 스페인 1시트, 〈The Chalk Garden〉(1964)과 〈The Scarlet Hour〉(1956)의 1시트, 하프시트와 인서트,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빌판, 그리고 〈A Child is Waiting〉(1963)의 동일한 1시트 두 장이 있다. 도안은 조지프 스미스(Joseph Smith), 1961년부터 80편이 넘는 영화 포스터를 그린 하워드 터프닝(Howard Terpning), 20세기 할리우드 영화의 스페인판 포스터를 다수 작업한 마카리오 고메스 키부스(Macario Gómez Quibus) 등이 맡았다. 로비카드는 관객이 가까이서 들여다보도록 만든 직접 홍보물로, 보통 여덟 장이 한 세트를 이뤘고 스튜디오 선전부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 전달돼 지배인이 관객을 모으는 데 쓰였다.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미국 영화 포스터 대부분을 인쇄하고 배급했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이 가정에 퍼지며 극장 관객이 줄기 시작한 시기였고, 영화사들은 시네라마를 비롯한 새 기술을 앞세워 이에 맞섰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Audrey HepburnJoseph SmithMel FerrerAnthony PerkinsLee J. CobbHoward TerpningSessue HayakawaHenry Silva
작품
Green Mansi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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