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돌체 비타 : 1980년대 아르헨티나판 1시트 및 로비카드
1960년 페데리코 펠리니(Federico Fellini) 감독의 영화 〈달콤한 인생〉의 1980년대 아르헨티나 재개봉 1시트와 1961년 아스터가 낸 로비카드, 두 점이다. 영화는 1960년 2월 5일 이탈리아에서 개봉했다.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Marcello Mastroianni)가 주연을 맡았고 아니타 엑베리(Anita Ekberg)가 실비아 역으로 나왔으며, 아누크 에메, 이본 퓌르노, 마갈리 노엘, 알랭 퀴니가 함께 출연했다. 제작은 앙젤로 리촐리(Angelo Rizzoli)와 주세페 아마토(Giuseppe Amato)가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세운 리아마가 맡았다. 로비카드는 보통 여덟 장 한 세트로 발행됐고,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기에 컬러로 인쇄돼 홍보물 가운데 독자적인 자리를 차지했다.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려 관객을 불러 모으는 도구였고,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국가스크린서비스가 배급을 맡았다. 극장주들은 상영이 끝난 인쇄물을 배급사에 돌려주거나 폐기하도록 지시받았기 때문에,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극장에 뿌려진 로비카드 대부분은 인쇄된 그 시기를 오래 넘기지 못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Marcello MastroianniAnita EkbergFederico FelliniAngelo RizzoliGiuseppe Amato
- 작품
- 달콤한 인생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