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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더 그릭 외 : 1960년대 로비카드 70점 이상

1964년 영화 〈그리스인 조르바〉를 비롯한 여러 작품의 로비카드 70여 장 묶음이다. 〈그리스인 조르바〉는 마이클 카코얀니스(Michael Cacoyannis)가 각본·제작·편집·감독을 겸한 흑백 드라마로, 그리스 크레타섬의 하니아 시와 코끼노 초리오 마을, 스타브로스 해변에서 촬영됐다. 앤서니 퀸(Anthony Quinn)이 조르바를, 앨런 베이츠(Alan Bates)가 바실을 맡았고 미술은 바실리스 포토풀로스가 맡았다. 음악은 미키스 테오도라키스(Mikis Theodorakis)가 썼다. 부주키와 레벤티코 같은 그리스 도시 음악 형식을 끌어들인 이 선율로 그는 국제적 명성을 얻었고 Golden Globe 후보에 올랐다. 묶음에는 〈프렌치 커넥션〉, 〈뉴욕 뉴욕〉, 〈Alice's Restaurant〉, 〈Wild Rovers〉, 〈The Naked Prey〉 등 다른 작품의 카드도 섞여 있다. 로비카드는 영화사 홍보 부서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해 극장 지배인이 관객을 모으는 데 쓴 홍보 도구로, 대개 여덟 장 한 세트로 나가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렸다.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절 컬러로 인쇄된 덕에 독자적인 매체로 자리 잡았으나, 생산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에 끝났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Anthony QuinnMichael CacoyannisAlan BatesMikis Theodorakis
작품
그리스인 조르바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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