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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향하여 : 1930년 로비카드

1930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배급한 코미디 〈Reaching for the Moon〉의 로비카드다. 더글러스 페어뱅크스(Douglas Fairbanks)와 비비 대니얼스(Bebe Daniels)가 주연을 맡았고, 에드워드 에버렛 호턴(Edward Everett Horton)이 로저 역, 빙 크로스비(Bing Crosby)가 빙 역으로 나왔다. 연출을 맡은 에드먼드 굴딩(Edmund Goulding)은 이 시기 의상을 비롯한 제작 여러 부문에 공식 크레딧 없이 관여했다. 1930년은 1940년대까지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출발점이었다. 대공황기 미국에서 영화는 라디오와 음악, 스포츠와 함께 값싼 오락이었고, 모험담이나 공포물처럼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이야기가 널리 인기를 얻었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절,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된다는 점에서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공정이 보급되면서 도안을 고르는 쪽에서도 줄거리뿐 아니라 영화의 톤과 분위기를 담을 수 있게 됐다. 이런 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했고,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쓰는 도구 가운데 하나였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30년대
인물
Bing CrosbyDouglas FairbanksBebe DanielsEdmund GouldingEdward Everett Horton
작품
Reaching for the Mo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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