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위에서 : 1963년 이탈리아 4폴리오판
드라마 〈면도날〉의 1963년 이탈리아 재개봉판 4폴리오판이다. 서머싯 몸의 동명 소설을 옮긴 작품으로, 에드먼드 굴딩(Edmund Goulding)이 연출하고 타이론 파워(Tyrone Power), 진 티어니(Gene Tierney), 존 페인(John Payne), 앤 백스터(Anne Baxter), 클리프턴 웹(Clifton Webb), 허버트 마셜(Herbert Marshall)이 출연했다. 이탈리아 재개봉은 디어 필름이 맡았다. 4폴리오는 이탈리아 극장가에서 쓰인 대형 판형으로, 이 포스터도 인쇄 당시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나왔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대형 판형은 그 그림을 극장 앞에서 크게 내보이는 자리였다. 영화 산업은 텔레비전을 가장 큰 위협으로 여겨 화면의 크기와 컬러로 맞섰다. 1950년대 후반부터는 동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와 나란히 포스터 미술을 바꿔놓았고, 1960년대 정치·사회적 격변 속에서 포스터 미술은 다시 부흥기를 맞았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Tyrone PowerClifton WebbJohn PayneHerbert MarshallEdmund GouldingGene TierneyAnne Baxter
- 작품
- 면도날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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