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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오후 외 : 1950-70년대 아르헨티나·벨기에 1시트 12점

1975년 워너 브라더스 범죄극 〈뜨거운 오후〉의 아르헨티나 1시트와 벨기에판 포스터 열 점을 묶은 자료로, 아르헨티나 1시트는 1976년 현지 배급에 맞춰 인쇄됐다. 영화는 1972년 브루클린에서 벌어진 실제 은행 강도 사건을 옮긴 것으로, 시드니 루멧(Sidney Lumet)이 연출하고 알 파치노(Al Pacino)와 존 커제일(John Cazale)이 은행에 들어간 두 사람을 맡았다. 1975년 9월 21일 개봉해 흥행과 비평 양쪽에서 성공했고, 프랭크 피어슨(Frank Pierson)이 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creenplay를 받았다.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고 파치노는 BAFTA Award for Best Actor를 받았으며, 2009년 미국 국립영상원 국가영화등기부에 등재됐다. 함께 묶인 벨기에판에는 〈왕중왕〉(1961년), 〈페드라〉(1962년), 1970년대 재개봉판 〈십계〉 등이 있다. 벨기에판은 그 나라 극장가에 걸린 소형 판형으로, 같은 영화라도 배급 지역이 바뀌면 판형과 도안을 새로 짜서 다시 찍었다. 1980년대 이전 극장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기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Al PacinoJohn CazaleSidney LumetFrank Pierson
작품
뜨거운 오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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