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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외 : 1988-1991년 1시트 5점

1988년 유니버설 코미디 〈트윈스〉의 1시트를 포함한 미국 극장용 포스터 다섯 점 묶음이다. 유전 공학 실험으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형제가 서로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아놀드 슈워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와 대니 드비토(Danny DeVito)가 형제를, 켈리 프레스턴(Kelly Preston)이 상대역을 맡았고 연출은 이반 라이트만(Ivan Reitman)이 했다. 액션 배우로 굳어 있던 슈워제네거를 코미디 주연으로 돌려세운 작품이었다. 나머지 네 점은 1988년 〈Beaches〉와 1991년 〈For the Boys〉·〈Stepping Out〉·〈Defending Your Life〉의 1시트로, 부에나 비스타·20세기 폭스·파라마운트·워너 브라더스가 각각 낸 것이다. 1시트는 미국 극장이 로비와 출입구에 걸던 표준 판형이었다. 1980년대에 들어 미국 영화사들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맡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 한두 문장으로 요약되는 '하이 컨셉' 기획이 자리를 잡으면서, 포스터는 그 한 줄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도구가 됐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Danny DeVitoArnold SchwarzeneggerKelly PrestonIvan Reitman
작품
트윈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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