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Velvet 외 : 1950-60년대 호주 데이빌 4점
1950년대 재개봉 때 호주에서 배포된 〈녹원의 천사〉 데이빌판을 비롯한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포스터 네 점이다. 클래런스 브라운(Clarence Brown)이 연출한 이 드라마는 우연히 말을 손에 넣은 소녀가 그랜드 내셔널 장애물 경마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미키 루니(Mickey Rooney)와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가 주연하고 도널드 크리스프(Donald Crisp), 안젤라 랜스버리(Angela Lansbury)가 함께 나왔다. 나머지 세 점 가운데 〈버터필드 8〉과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는 1966년 재개봉판이고, 〈Beau Brummell〉은 1955년 개봉 당시의 데이빌판이다. 네 편 모두 같은 스튜디오의 작품이며, 그중 셋은 테일러가 출연한 영화다. 데이빌은 호주 극장이 로비와 출입구에 붙이던 세로로 긴 판형으로, 현지 배급사가 따로 인쇄해 걸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스튜디오들은 텔레비전을 가장 큰 위협으로 여겨 화면의 크기와 컬러 영상으로 맞섰고, 지난 흥행작을 다시 극장에 거는 재개봉 편성도 그 시기의 관행이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Elizabeth TaylorAngela LansburyMickey RooneyDonald CrispClarence Brown
- 작품
- 녹원의 천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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