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to Sing About 외 : 1930-40년대 로비카드 25점`
1937년 뮤지컬 영화 〈Something to Sing About〉의 로비카드를 비롯한 인쇄물 25점 묶음이다. 이 영화는 제임스 캐그니(James Cagney)가 그랜드 내셔널 픽처스에서 만든 두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정보 부족(Victor Schertzinger)가 감독하면서 음악과 가사를 쓰고 원안까지 냈다. 상대역 에벌린 도(Evelyn Daw)는 사우스다코타주 게디스 출신의 스무 살 소프라노로,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에서 노래하다 셔칭거에게 발탁돼 그랜드 내셔널과 계약했고, 윌리엄 프롤리(William Frawley)가 함께 출연했다. 묶음에는 〈Blondes and Blunders〉(컬럼비아, 1940), 〈He Was Only Feudin'〉(컬럼비아, 1943), 〈Fresh as a Freshman〉(컬럼비아, 1941), 〈Specter of the Rose〉(리퍼블릭, 1946)의 로비카드와, 1930년대 재개봉판 〈Little Pal〉(모노그램) 및 〈Why Girls Leave Home〉(PRC, 1943)의 타이틀 로비카드와 로비카드가 함께 들었다. 1930년대 미국은 대공황을 지나는 중이었고, 할리우드 영화는 라디오·음악과 함께 값싸게 기분을 돌릴 수 있는 오락이었다. 영화와 스틸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공정이 퍼지면서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까지 담게 됐다. 이 인쇄물은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했으며,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쓰는 도구였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James CagneyVictor SchertzingerEvelyn DawWilliam Frawley
- 작품
- Something to Sing Abou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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