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 두들 댄디〉 : 1957년 재개봉판 스튜디오 사진 26점
1942년 워너브라더스가 만든 뮤지컬 〈양키 두들 댄디〉의 스튜디오 배포용 사진 26점 묶음이다. 제임스 캐그니(James Cagney)가 조지 M. 코핸(George M. Cohan)을 연기했고, 조안 레슬리(Joan Leslie), 월터 휴스턴(Walter Huston), 아이린 매닝(Irene Manning)이 함께 출연했으며 연출은 마이클 커티즈(Michael Curtiz)가 맡았다. 1957년 재개봉에 맞춰 배포된 자료다. 카그니는 1920년대 뮤직홀에서 노래와 춤으로 경력을 시작해 1930년 영화에 데뷔했고, 이듬해 갱스터 톰 파워스 역으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이 나온 1942년에는 자신의 제작사 카그니 프로덕션스를 세웠고, 코핸 역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 (1942)를 받았다. 1961년을 끝으로 은퇴해 뉴잉글랜드와 캘리포니아의 농장에서 지냈고, 이후 American Film Institute's Life Achievement Award (1974), Kennedy Center Honors (1980),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1984)이 이어졌다. 1940년대 할리우드는 여덟 개 메이저 스튜디오가 장기 계약 인력으로 영화를 만들고 배급까지 장악한 스튜디오 시스템의 시기였다. 스튜디오는 배우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스타 시스템의 일환으로 배포용 사진을 찍어 극장과 언론에 내보냈고, 개봉과 재개봉 때마다 같은 작업이 반복됐다. 1945년 미국에서 운영 중이던 영화관은 1만 8,000곳을 넘었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사진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Michael CurtizGeorge M. CohanJames CagneyWalter HustonJoan LeslieIrene Manning
- 작품
- 양키 두들 댄디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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