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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Rourke : 〈화이트 샌즈〉 카키색 바지

1992년 영화 〈White Sands〉 제작을 위해 미키 루크(Mickey Rourke)의 것으로 마련된 카키 트라우저다. 안쪽에는 웨스턴 코스튬 라벨이 남아 있다. 〈White Sands〉는 모건 크릭 프로덕션이 만든 범죄 스릴러로, 1991년 8월 16일 뉴멕시코에서 촬영을 시작해 1992년 4월 24일 워너브라더스를 통해 미국에서 개봉했다. 제작비는 2,000만~2,200만 달러였다. 루크는 이 영화에 출연했다. 루크는 〈바디 히트〉(1981)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뒤 1982년 〈다이너〉로 National Society of Film Critics Award를 받았고, 〈용의 해〉(1985), 〈9½ 주간〉(1986), 〈엔젤 하트〉(1987)로 1980년대를 보냈다. 〈White Sands〉가 개봉한 1990년대 초에는 프로 권투로 돌아가 연기를 한동안 접었다. 이후 2008년 〈더 레슬러〉의 랜디 역으로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or와 BAFTA Award for Best Actor를 받았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1990년대 패션은 1980년대의 정교하고 화려한 경향과 대조적으로 미니멀리즘으로 돌아섰고, 스릴러의 남성 배역 의상도 그 흐름 안에서 짜였다. 라벨을 남긴 웨스턴 코스튬은 1912년 무렵 설립되어 할리우드 제작 현장에 의상을 대 온 회사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인물
Mickey Rourke
작품
화이트 샌즈White Sand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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