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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n Reedus : 〈판도럼〉 셰퍼드 역 착용 점프수트

2009년 영화 〈판도럼〉에서 노먼 리더스(Norman Reedus)가 맡은 정비사 셰퍼드의 점프슈트 의상이다. 언더셔츠와 부츠가 함께 구성된다. 지구의 인구가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된 미래, 인류는 우주선 엘리시움에 6만 명을 태우고 123년에 걸친 항성간 항해로 먼 행성을 향한다. 최면 수면에서 깨어난 두 승무원은 자신이 누구이고 무슨 임무를 맡았는지 기억하지 못한 채, 선내를 돌아다니는 괴생물과 판단력을 무너뜨리는 정신 착란 '판도럼'을 마주한다. 크리스티안 알바르트가 연출했고 데니스 퀘이드와 벤 포스터가 주연했다. 셰퍼드는 배 안에서 발견되는 정비사로, 참혹한 최후를 맞는 인물이다. 노먼 리더스는 모델로 출발해 1999년 〈더 분독 세인츠〉의 머피 맥매너스 역으로 알려졌다. 〈판도럼〉 이듬해인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워킹 데드〉에서 대릴 딕슨을 연기했고, 2023년부터는 스핀오프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2000년대 영화는 컴퓨터 기술이 폭넓게 쓰이면서 특수효과를 이전보다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고, 폐쇄된 선내를 무대로 삼은 SF 공포도 그 조건 위에서 만들어졌다. 이런 작품에서 승무원 복식은 인물의 직무와 소속을 화면에 붙들어 두는 장치로 기능했다.

분야
영화SF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Norman Reedus
작품
판도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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