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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2007년 1시트 4점

2007년 파라마운트 영화 〈트랜스포머〉의 개봉 전 홍보용 1시트 넉 장이다.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돼 있고, 그중 한 도안은 같은 것이 두 장 들어 있다. 마이클 베이가 연출했고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가 샘 윗위키를, 메간 폭스(Megan Fox)가 미케일라 베인스를 맡았으며 조시 더하멜(Josh Duhamel), 타이리스 깁슨(Tyrese Gibson), 존 보이트(Jon Voight), 존 터투로(John Turturro)가 함께 출연했다. 2000년대 영화 산업은 컴퓨터 기술이 널리 쓰이면서 그전까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던 시각 효과를 더 싸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됐고, 이 시기 박스오피스는 프랜차이즈 대작이 차지했다. 베이는 이 영화를 만들면서 제너럴 모터스, 파나소닉, 버거킹, 펩시코와의 프로모션 광고까지 직접 연출했다. 어드밴스 1시트는 개봉에 앞서 극장에 먼저 걸어 작품을 알리는 인쇄물이고, 양면 인쇄본은 로비 라이트박스에 넣어 뒤에서 빛을 비추도록 만들어졌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보다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바뀌었다.

분야
영화SF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Tyrese GibsonShia LaBeoufMegan FoxJosh DuhamelJon VoightJohn Turturro
작품
트랜스포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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