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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비아 외 : 2006-07년 버스 셸터 광고판 3점

2007년 영화 〈디스터비아〉의 개봉 전 선행 홍보용 버스셸터판이다. 드림웍스가 배급한 심리 스릴러로, 디제이 카루소(D.J. Caruso)가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의 요청을 받아 연출했다.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가 주연을 맡았고 사라 로머(Sarah Roemer), 캐리앤 모스(Carrie-Anne Moss), 데이비드 모스(David Morse), 비올라 데이비스(Viola Davis)가 함께 출연했다. 같은 묶음에는 2006년 부에나 비스타 배급 〈데자뷰〉와 2006년 뉴 라인 배급 〈The Nativity Story〉의 버스셸터판이 함께 들어 있다. 버스셸터판은 극장 로비가 아니라 도심 정류장 광고틀에 끼워 걸던 대형 인쇄물로, 영화를 찾아온 관객이 아니라 거리를 지나는 사람을 상대로 만들어졌다. 개봉 전에 뿌리는 어드밴스는 줄거리 대신 제목과 배우의 얼굴만 앞세워 기대를 만들어두는 물건이었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배우 사진 중심으로 옮겨 갔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미국 영화가 더 넓은 국제 관객을 겨냥하면서 이런 도시 옥외 홍보물의 비중이 커졌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Steven SpielbergDavid MorseShia LaBeoufCarrie-Anne MossD.J. CarusoSarah RoemerViola Davis
작품
디스터비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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