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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관련 엔터테인먼트 서적 : 30권 묶음

음악을 주로 다룬 엔터테인먼트 서적 30권을 묶은 소장품이다. 빌 와이먼(Bill Wyman)이 리처드 헤이버스(Richard Havers)와 함께 쓴 〈Bill Wyman's Blues Odyssey〉와 마크 루이슨(Mark Lewisohn)의 〈The Complete Beatles Chronicle〉이 포함돼 있다. 〈Bill Wyman's Blues Odyssey〉는 2001년 돌링 킨더슬리에서 출판됐고, 피터 도겟(Peter Doggett)과 제이크 우드워드(Jake Woodward)가 편집을 맡아 블루스의 뿌리와 계보를 따라간다. 〈The Complete Beatles Chronicle〉은 1992년에 나왔다. 루이슨이 앞서 작업한 〈The Complete Beatles Recording Sessions〉와 〈The Beatles Live!〉를 하나로 합쳐, 비틀즈의 녹음과 공연을 날짜별로 정리한 책이다. 두 권이 나란히 짚는 1960년대는 북미와 유럽에서 대중음악이 크게 바뀐 시기였다. 록이 하나의 양식으로 자리를 잡았고, 싱글이 아니라 앨범을 단위로 듣는 시대가 이때 시작됐다.

분야
음악
품목
책·간행물
인물
Bill WymanRichard HaversMark LewisohnPeter DoggettJake Woodwa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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