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lling Stones : 〈Exile on Main St.〉 프로모션 플렉시 디스크
롤링 스톤스의 앨범 〈Exile on Main St.〉 홍보용으로 제작된 플렉시 디스크다. 라디오 룩셈부르크의 진행자 엠퍼러 로스코(Emperor Rosko)에게 건네진 음반으로, 그는 라디오 캐롤라인을 거쳐 라디오 룩셈부르크에서 프랑스어 방송을 맡으며 "르 프레지당 로스코"로 불렸다. 플렉시 디스크는 얇고 유연한 비닐 시트로 찍은 음반으로, 1962년 이바톤 사운드시트로 상업화된 뒤 판촉물과 잡지 부록에 쓰였다. 〈Exile on Main St.〉는 1972년 5월 12일 롤링 스톤스 레코드에서 발표됐다. 1968년 〈Beggars Banquet〉에서 시작해 〈Let It Bleed〉와 〈Sticky Fingers〉로 이어진 시기의 끝에 놓인 앨범이다. 롤링 스톤스는 1962년 런던에서 믹 재거(Mick Jagger), 키스 리처즈(Keith Richards),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빌 와이먼(Bill Wyman), 찰리 와츠(Charlie Watts)로 결성됐고, 1964년 〈It's All Over Now〉와 〈Little Red Rooster〉로 영국 차트 1위에 올랐다. 시카고 블루스와 초기 로큰롤에 뿌리를 둔 연주로 출발했으며, 1989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음반·악기
- 인물
- Mick JaggerKeith RichardsCharlie WattsBrian JonesBill WymanEmperor Rosko
- 작품
- Exile on Main S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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