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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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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Kaye : 〈온 더 더블〉 Pfc. Ernie Williams 역 착용 스코틀랜드 킬트

1961년 파라마운트 영화 〈On the Double〉에서 대니 케이(Danny Kaye)가 착용한 킬트다. 안감에 웨스턴 코스튬의 스탬프와 'Danny Kaye'를 타이핑한 라벨이 남아 있다. 나치의 표적이 된 영국군 사령관과, 그 대역으로 투입되는 겁 많은 미군 일병 어니 윌리엄스를 케이가 1인 2역으로 연기한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의 코미디다. 이 킬트는 군 예방접종식 장면에서 착용되었다. 콘택트렌즈를 잃어버린 소동과 노래, 요란한 하이랜드 춤이 이어지는 대목으로, 촬영에는 여드레가 걸렸다. 케이는 1930년대 카츠킬 산맥의 리조트와 나이트클럽에서 희극배우로 출발해 1939년 브로드웨이 〈스트로우 햇 레뷰〉로 자리를 잡았고, 1944년 할리우드에 데뷔했다. 빠른 속도의 노래와 혀 꼬이는 가사, 판토마임과 외국 악센트를 오가는 연기가 그의 방식이었다. 1954년 Special Academy Award를 받았고, 같은 해 유니세프 첫 특사로 임명됐다. 웨스턴 코스튬은 1912년 무렵 설립되어 할리우드의 영화와 텔레비전에 의상을 공급해 온 회사다. 스튜디오가 자체 의상부를 운영하던 시기에도 배우 한 사람에게 맞춘 옷은 이런 외부 의상 회사가 맡았고, 스탬프와 이름 라벨은 그 제작 경로를 그대로 남긴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anny Kaye
작품
온 더 더블On the Doub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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