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Dwayne Johnson : 〈볼러스〉 스펜서 스트래스모어 역 착용 슈트
2015년부터 2019년까지 HBO에서 방영된 드라마 〈볼러스〉의 한 에피소드에서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이 착용한 정장이다. 이탈리아 남성복 디자이너 마시모 알바(Massimo Alba)의 이름을 딴 브랜드에서 맞춤으로 지은 것으로, 재킷 안쪽에 "Designed for Dwayne Johnson" 패치가 붙어 있다. 〈볼러스〉는 2015년 6월 21일부터 2019년 10월 13일까지 5시즌 방영된 스포츠 코미디-드라마다. 존슨은 부상으로 현역을 마친 뒤 다른 NFL 선수들의 재정 관리자로 새 경력을 시작하는 스펜서 스트라스모어를 연기했고,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이 인물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구단주 겸 제너럴 매니저 자리에까지 오른다. 유니폼이 아니라 맞춤 정장이 이 인물의 작업복이었다. 존슨은 1996년 WWF에 데뷔해 'The Rock'으로 활동하며 1998년 첫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얻었고, 2001년 〈미이라 2〉로 영화에 데뷔한 뒤 2004년부터 배우로 전업했다. 이후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쥬만지: 새로운 세계〉, 〈모아나〉 등에 출연했다. 2010년대에는 기성 패션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화면 의상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일이 늘었다. 2013년 미우치아 프라다가 의상 디자이너 캐서린 마틴과 함께 〈위대한 개츠비〉의 의상을 맡은 것이 그 사례다. 배우의 몸에 맞춰 새로 지은 브랜드 정장은 배역의 사회적 위치를 화면에서 지시하는 수단이 됐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Dwayne JohnsonMassimo Alba
- 작품
- 볼러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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