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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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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Baker : 〈니콜라이와 알렉산드라〉 라스푸틴 역 착용 셔츠

1971년 영화 〈니콜라이와 알렉산드라〉에서 톰 베이커(Tom Baker)가 그리고리 라스푸틴(Grigori Rasputin) 역으로 착용해 화면에 나온 제작 의상 셔츠다. 이 영화는 1970년 11월부터 스페인과 유고슬라비아에서 20주에 걸쳐 촬영됐고, 의상은 이본 블레이크(Yvonne Blake)와 안토니오 카스티요(Antonio Castillo)가 맡았다. 두 사람의 작업은 제4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Best Costume Design을 받았으며, 같은 시상식에서 영화는 Best Art Direction도 함께 가져갔다. 로마노프 왕조 마지막 황제 부부의 마지막 시기를 다룬 작품에서 라스푸틴은 황실 깊숙이 들어온 인물로 그려진다. 베이커는 1968년 국립극장에 입단한 무대 배우였고, 이 배역으로 Best Supporting Actor – Motion Picture와 Most Promising Newcomer 두 부문의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이후 1974년부터 1981년까지 BBC 드라마 〈닥터 후〉의 네 번째 닥터를 연기하며 즉흥적인 대사와 희극적인 제안을 배역에 실었고, 2011년부터는 빅 피니시 프로덕션의 오디오 드라마에서 같은 역으로 다시 목소리를 냈다. 196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 이어진 뉴 할리우드 시기에는 새로운 세대의 제작자들이 영화를 만들고 파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그런 흐름 속에서도 대형 역사극은 의상과 미술에 인력과 시간을 크게 들이는 제작 관행을 유지했고, 이 셔츠는 그 작업의 일부로 남았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Yvonne BlakeTom BakerGrigori RasputinAntonio Castillo
작품
니콜라이와 알렉산드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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