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Niven : 〈매그니피센트 돌〉 애런 버 역 착용 코트
1946년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 〈Magnificent Doll〉에서 데이비드 니븐(David Niven)이 입은 커터웨이 코트다. 안감에 웨스턴 코스튬 사의 라벨이 남아 있고, 그 위에 니빈의 이름이 잉크로 적혀 있다. 의상은 트래비스 밴턴(Travis Banton)과 베라 웨스트(Vera West)가 맡았다. 영화는 제임스 매디슨(James Madison) 대통령의 부인이 된 돌리 매디슨(Dolley Madison)의 생애를 다뤘고, 진저 로저스(Ginger Rogers)가 돌리를 연기했다. 니빈은 돌리를 두고 매디슨과 겨루는 상원의원 에런 버(Aaron Burr) 역이었다. 니빈은 1930년대 중반 할리우드에서 엑스트라로 출발해 1938년 〈Dawn Patrol〉과 1939년 〈폭풍의 언덕〉에서 주요 배역을 맡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영국 육군 특수부대 장교로 복무했다. 가볍고 우아한 코미디 연기로 자리를 잡은 그는 1956년 〈80일간의 세계 일주〉의 주연을 거쳐 1959년 〈Separate Tables〉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를 받았다. 1940년대 할리우드는 스튜디오 의상부와 웨스턴 코스튬 같은 외부 제작사를 함께 써서 시대극 의상을 갖췄다. 의상 디자인을 따로 시상하는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은 1949년에야 처음 수여됐으니, 이 옷이 만들어진 1946년은 영화 의상이 아직 공식적인 평가 대상이 되기 전이었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의상
- 시대
- 194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David NivenGinger RogersVera WestTravis BantonJames MadisonDolley MadisonAaron Burr
- 작품
- 매그니피센트 돌Magnificent Do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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