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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O'Brien : 1930년경 스테트슨 카우보이 모자

조지 오브라이언(George O'Brien)이 쓰던 1930년대 스테트슨 카우보이 모자다. 그의 유품에서 나왔으며, 인기가 정점에 있던 시기의 물건이다. 오브라이언은 1920년대 초 카메라맨과 스턴트맨으로 할리우드에 들어왔고, 1924년 〈철마〉로 스타가 됐다. 1927년에는 〈선라이즈〉에서 주연을 맡아 무성영화 시대의 액션·모험 역할을 대표하는 배우가 됐다. 발성영화로 넘어간 뒤에는 웨스턴으로 자리를 옮겨 1930년대와 1940년대에 여러 편에 출연했고, 1938년 RKO 라디오 픽처스와 계약해 웨스턴 시리즈 주연을 맡았다. 그해 그는 카우보이 영화 배우 인기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스테트슨 카우보이 모자는 1865년 존 B. 스테트슨(John B. Stetson)이 미국 서부의 수요에 맞춰 설계한 보스 오브 더 플레인스에서 출발한 형태로, 가볍고 방수 처리된 것이 특징이었다. 1930년대부터 1940년대 초까지 할리우드 웨스턴 배우들이 이 모자를 널리 받아들였고, 영화 속 카우보이들은 가장 크고 화려한 형태를 골랐다. 오브라이언이 웨스턴 시리즈를 이끌던 시기는 그 관행이 자리 잡던 때였다.

분야
영화서부극
품목
모자
인물
George O'BrienJohn B. Stet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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