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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O'Brien : 승마 부츠 한 켤레

조지 오브라이언(George O'Brien)이 남긴 승마 부츠 한 켤레다. 오브라이언의 유품에서 나왔고, 그가 같은 형태의 부츠를 신은 사진 두 점이 함께 딸려 있다. 그중 한 점은 1931년 영화 〈A Holy Terror〉에서 폴로 팀과 함께 말에 올라탄 모습이다. 〈A Holy Terror〉는 오브라이언이 폴로 선수 역을 맡은 1931년 미국 영화다. 그는 1920년대 초 카메라맨과 스턴트맨으로 할리우드에 들어와 1924년 존 포드의 〈철마〉로 주연급에 올랐고, 1927년 무르나우의 〈선라이즈〉에서 주연을 맡았다. 1930년대와 1940년대에는 웨스턴 배우로 자리를 잡아 1938년부터 RKO 웨스턴 시리즈를 이끌었다. Hollywood Walk of Fame에 그의 별이 놓여 있다. 대공황기의 할리우드는 글래머를 미국 문화 안으로 끌어들였고, 스크린 위의 옷과 신발은 관객이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는 통로였다. 스타의 발에 맞춰 신을 짓는 일도 이 시기에 하나의 직업이 됐다.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는 '스타들의 신발 제작자'로 불리며 1930~40년대에 코르크 웨지 힐과 강화된 샹크를 내놓았다.

분야
영화서부극
품목
신발
시대
1930년대
인물
George O'BrienSalvatore Ferragam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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