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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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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Ridgeley : 1984년 Make It Big Tour 무대 착용 화이트 타탄 3피스 슈트

흰색과 회색, 붉은색이 섞인 타탄 울로 지은 스리피스 무대 의상이다. 재단사 필립스 테일러스에서 맞춘 옷으로, 4분의 3 길이의 싱글브레스트 코트와 짧은 재킷, 같은 천의 바지가 한 벌을 이루고 두 상의는 금속 체인으로 여미게 되어 있다. 두 상의 안쪽에는 앤드루 리즐리(Andrew Ridgeley)의 이름을 금사로 수놓은 라벨이 붙어 있고, 그가 이 옷을 입은 사진이 함께 있다. 릿즐리는 1981년 버쉬에서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과 왐!(Wham!)을 결성했다. 1983년 데뷔 앨범 〈Fantastic〉이 영국 차트 1위에 올랐고, 이듬해 〈Make It Big〉과 함께 미국 시장에 들어섰다. 〈Wake Me Up Before You Go-Go〉, 〈Careless Whisper〉, 〈Last Christmas〉가 모두 1984년에 나온 곡이다. 〈Make It Big〉 투어는 1984년 12월에 시작해 1985년 4월까지 이어졌고, 그해 4월 왐!은 서방 팝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공연했다. 1980년대 전반의 패션은 앞선 십 년의 화려한 색과 장식을 물리고 절제된 쪽으로 기울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다시 밝고 강한 색으로 향했다. 같은 시기 MTV는 음악 비디오를 음반 산업의 중심에 올려놓았고, 팝 가수들은 화면에 맞는 옷차림과 연기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전통적으로 어두운 바탕에 짜이던 타탄을 흰 바탕으로 옮겨 무대 조명 아래에서 무늬가 드러나게 한 이 차림은, 그 시기 왐!이 만들어낸 시각적 언어의 일부다.

분야
음악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Andrew RidgeleyGeorge Michae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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